[기업뉴스TV=권순 기자] 안전한 일터에서 시작되는 변화,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까지.
한전원자력연료가 기술과 사람, 환경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안전한 사업장 조성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한전원자력연료는 임직원은 물론 협력업체 구성원까지 참여하는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가상현실을 활용해 추락과 끼임 등 다양한 사고 상황을 체험하고,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실습을 진행하며 실제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역량을 높였습니다.
안전을 일부 구성원만의 책임이 아닌,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의 약속으로 만들어가겠다는 취지입니다.
미래 세대를 위한 과학 교육도 눈길을 끕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보육원 아동들을 초청해 원자력발전의 원리와 원자력연료의 역할을 소개하고, 생산시설 견학과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과학 도서와 교구도 지원해 아이들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도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환경을 위한 실천 역시 확대하고 있는데요.
사내 협력기업과 손잡고 폐기물 발생을 줄이는 한편, 재활용과 다회용품 사용을 활성화하는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자원 낭비를 줄이는 작은 실천을 조직 전체로 확산하고, 나아가 협력기업과 공급망으로 이어지는 친환경 경영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최근 5년간 누적 기부액 1억 원 이상을 달성해 나눔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 추석에는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명절 물품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습니다.
특히 지역 농가와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해 이웃을 돕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힘을 보탰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질적인 지역 상생으로 연결한 것입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기술 경쟁력 강화와 함께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경영을 이어가며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한전원자력연료 정창진 사장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과 관련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발걸음을 함께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은 더욱 단단하게, 미래를 위한 투자는 꾸준하게, 지역사회와의 동행은 따뜻하게.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한전원자력연료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기업뉴스TV 권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