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국내 반도체 산업이 공급망 재편과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시장의 중심에 섰습니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와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가 상장 2주 만에 개인순매수, 거래대금, 순자산 모두 1위에 오르며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습니다.
두 상품의 누적 개인 순매수 규모는 각각 약 2.4조 원과 2조 원으로 합산 4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순자산은 각각 2.7조 원, 2.1조 원 규모로 증가해 시장 내 자금 흡수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단일종목레버리지 2종이 개인순매수, 거래대금, 순자산 모두 1위를 달성했다. [사진=삼성자산운용]일일 평균 거래대금은 SK하이닉스 레버리지가 2.7조 원, 삼성전자 레버리지가 1.9조 원에 달합니다. 일일 평균 거래량은 각각 약 1억 364만 좌, 약 7,779만 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거래량은 대규모 트레이딩에 최적의 환경이 됩니다. 빈틈없는 호가창으로 투자자는 원하는 가격에 즉시 매매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삼성자산운용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2종은 국내 운용사 중 최대 규모인 총 22개의 유동성공급자가 호가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호가 공급과 유동성 관리는 투자자 편의성과 보호 측면에서 경쟁력으로 평가됩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슬리피지 비용 우려 없이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가격으로 트레이딩을 할 수 있도록 운용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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