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TV = 유진복 기자]
새로운 리더가 제시한 아주 담대한 비전, 함께 보시죠. 바로 이기용 신임위원장인데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의 새 얼굴이 됐습니다. 그가 리더가 되자마자 한 첫 번째 일이 정말 파격적이었습니다. 과연 뭘까요?
무려 2억 4천만 원, 이 돈을 선뜻 기부하면서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게 바로 본인 4년 임기 활동비 전액입니다. 오직 산업 발전을 위해서요. 그의 포부는 명확합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 진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거죠. 그럼 한돈이 마주한 가장 큰 어려움은 대체 뭘까요?
바로 수입 돼지고기와의 경쟁이죠. 우리 한돈은 신선함이 생명이거든요. 그래서 이 자금률 75%는 정말이지 꼭 지켜내야 하는 마지노선입니다. 이 위원장은 이 목표를 위해 아주 대담한 3단계의 혁신 전략을 꺼내들었습니다.
첫째, 스마트한 마케팅, 둘째, 유통의 혁신, 그리고 셋째, 지역별 맞춤 지원입니다. 비싼 TV 광고는 이제 그만, 소비자와 직접 통하는 콘텐츠로 승부합니다. 자, 유통은 어떨까요? 고기는 왜 케이크가 될 수 없지, 혹시 이런 생각, 해 보셨나요?
그래서 나온 게 바로 '한돈 케이크'입니다. 고기를 먹는 것에서 선물하는 것으로 바꾸는 거죠 보세요. 훨씬 더 높은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겁니다. 당연히 농가에도 좋고요. 마치 꽃배달처럼요. 전국 어디서든, 동네 정육점에서 신선하게 바로 배송하는 겁니다. 지역지원도 확 바뀝니다. 각 지역의 특색에 딱 맞는 사업만 골라서 밀어주는 거죠. 근데 이게 단순히 돈만 버는 얘기가 아니에요. 나눔을 통해 존중받는 산업, 이걸 꿈꾸는 거죠. 진짜 나눔은 봉사하는 분들을 돕는 거예요. 그래야 선한 영향력이 계속 퍼져나가니까요.
이 모든 게 한돈의 3대 비전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미래, 국민 그리고 존중 이제 업계 모두가 한마음으로 한돈의 새로운 역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죠. 우리 식탁에 오르는 이 음식, 진짜 가치는 과연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