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선거캠프 제공 안성복지신문=박우열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캠프는 선거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상대 후보 측의 마타도어식 네거티브 공세에도 흔들림 없이, 전국 전문 단체 및 관내 유관기관들과의 잇따른 정책 협약 및 간담회를 통해 오직 ‘정책과 비전’으로 정면 돌파하며 시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모으고 있다.
최근 선거판이 과열되며 근거 없는 비방과 선동이 난무하는 가운데도, 김보라 후보 캠프에는 안성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기 위한 국내 최고 권위의 싱크탱크와 안성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관내 핵심 단체들의 정책 제안과 접촉이 그야말로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지로 최근 김 후보는 시민사회 싱크탱크인 (재)희망제작소와 주민참여 및 자치분권을 골자로 한 ‘민선 9기 지방자치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을 체결하며 사회혁신의 적임자임을 공인받은 데 이어, 지속가능관광포럼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순환형 지역경제 실천 서약’을 맺으며 정책의 구체성과 전문성을 증명해 냈다.
이러한 정책 행보는 전국구 단체에 머물지 않고 안성 관내 유관기관으로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현재 ▲안성시 사회연대경제 조직 ▲아동복지연대 ▲안성예총 ▲안성시 자율방범연합회 ▲안성시 대학생발전협의회 등 교육, 문화, 복지, 안전, 경제를 아우르는 관내 주요 단체들이 김보라 후보 캠프를 찾아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거나 협약을 요청하는 등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특히 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진행된 협약 외에도 선거일 전까지 다양한 직능 단체, 청년 그룹, 소상공인 연합회 등과의 정책 협약 및 현장 간담회 일정이 빽빽하게 예정되어 있어, 김 후보의 '정책 중심 행보'는 선거 마지막 순간까지 멈춤 없이 이어질 전망이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처럼 김보라 후보 캠프에만 정책 제안이 쇄도하고 앞으로의 일정까지 줄을 잇는 현상을 두고 “지방정부 행정의 연속성과 실현 가능성을 패러다임으로 삼는 시민사회의 영리한 선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즉, 공약을 들고 가도 실현할 능력이 없거나 업무 파악에만 수개월이 걸릴 ‘초보 시장’이 아니라, 이미 반도체 소부장 안성캠퍼스 및 현대차그룹 미래모빌리티 배터리 캠퍼스 유치 등으로 ‘일 할 줄 아는 숙련된 시장’임이 검증된 김보라 후보라야 정책을 진짜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신뢰가 바탕이 되었다는 분석이다.
김보라 후보는 “상대 후보가 과거에 머물며 네거티브 진흙탕 싸움을 걸어올 때, 저는 오직 안성시민만을 바라보며 안성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에 불철주야 매진하고 있다”며, “많은 전문 단체와 관내 유관기관들이 저를 파트너로 선택해 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정책 제안 일정이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안성의 미래 대전환을 중단 없이 완성하라는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위대한 안성시, 당당한 안성시민,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이라는 확고한 비전 위에, 시민사회가 제안해 준 소중한 정책들을 촘촘히 엮어 안성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이겠다”며, “선거 마지막 날까지 비방과 선동이 아닌, 실현가능한 공약과 실력으로 당당히 시민들의 선택을 받겠다”고 필승의 의지를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