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스마일게이트의 인기 IP를 오프라인에서 만날 기회가 열렸습니다.
서울 마리오아울렛 1관 5층에 '스마일게이트 팝업 스토어'가 정식 오픈했습니다. 오는 9월 25일까지 석 달간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에픽세븐'의 아트북과 보조배터리,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장패드와 반팔 티셔츠 등 다채로운 굿즈를 판매합니다. 특히 이곳 마리오아울렛 팝업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신규 단독 굿즈도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매장에는 두 게임을 테마로 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포토존 현장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하면 캔뱃지 제작 체험이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현장 방문객 대상의 게임 쿠폰 증정 이벤트와 구매 금액별로 포토카드, A4 클리어 파일 등을 증정하는 혜택도 제공됩니다.
마리오아울렛서 판매 중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반팔 티셔츠. [사진=이해석 기자]이처럼 오프라인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스마일게이트는 최근 게임 안팎으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팝업의 주인공인 '에픽세븐'은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를 시작했으며,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중국 출시 한 달 만에 애플 매출 8위에 올랐습니다.
또한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를 통해 '로스트아크' 커뮤니티 유저들과 국가유공자 어르신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선한 영향력도 함께 확산하고 있습니다.
게임 안팎에서 다채로운 소식을 전하고 있는 스마일게이트의 향후 행보가 더욱 주목됩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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