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보안은 감시나 대응을 넘어, 일상에서 안전을 유지하는 하나의 서비스 영역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KT텔레캅은 KT그룹 계열의 보안 전문 기업으로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보안 서비스는 1996년 텔레캅 서비스 시범 운용을 시작으로 1997년 본격 시행됐으며, 2006년 KT 링커스에서 텔레캅서비스로 사업이 분리된 뒤 2009년 사명을 KT텔레캅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러한 운영 체계 아래, KT텔레캅은 출동과 관제, 영상 보안, 통합 보안, 보안 설루션 등의 보안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KT텔레캅의 현장 출동 차량 모습 [사진=KT텔레캅]출동과 관제 영역에서는 무인 방범 서비스와 24시간 긴급 출동 체계를 운영하며, 스마트 영상 관제 케어 서비스를 통해 관제와 현장 대응을 연계하고 있습니다.
영상 보안 부문에서는 FULL HD 고화질 CCTV와 지능형 영상 분석 기술을 적용해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영상 확인과 저장이 가능하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통합 보안 분야에서는 보안 시스템 구축과 관제 센터 운영, 관제와 출동을 연계한 운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경비와 미화, 시설, 주차 관리 등을 포함한 FM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출입 통제 설루션과 주차 관리 시스템, 근무 시간과 근태 관리 설루션, AED, 열화상 카메라 등 보안 설루션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KT텔레캅은 고객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고, 성장 과정에 함께하는 안심 파트너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향 아래, 보안 서비스 전반에서 고객 요구를 반영하고 운영 체계의 완성도를 높이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npce@dailycnc.com